아이패드 미니 1,2,3,4 스펙 비교



애플 아이패드 미니는 스마트폰 보다는 크지만 일반 테블릿 PC 보다는 작다보니 들고다니기도 훨씬 좋고 아이들 동영상 보여주기도 제격입니다.

전자제품 구입시에는 최신제품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가성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죠. 최근 하드웨어 발전이 빠르고 사양이 워낙 높기 때문에 몇년전 출시된 재고나 중고, 리퍼 제품도 오픈마켓을 통해 구입할만 합니다. 그럼 어떤 제품이 괜찮을 지 애플 아이패드 미니 1세대부터 4세대까지 그 스펙 차이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최초의 아이패드 미니 입니다. 2012년에 처음 출시 되었고 현재 기준으로 낮은 사양의 미니지만 아직도 웹서핑하고 유튜브 동영상 감상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아닙니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 2세대


아이패드 미니 중 가장 히트작 입니다. 미니에 드디어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죠. 더불어 CPU 와 램, 배터리 용량까지 모두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 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웁니다. 아직도 애플 공홈에서 판매중이고요. 저장용량 16GB 가 새제품이 현재 36만원이니, 지금 새제품을 구입한다면 가장 고려해볼 만한 제품이 아닐까합니다.



애플 아이패드 미니 3세대


아이패드 미니2에 비해 터치ID (지문인식) 기능이 추가되고 카메라 성능만 좋아진 모델로, 미니3가 출시되자 오히려 미니2가 품절되는 웃지못할 상황이 전설로 남아있습니다. 현재 애플 공홈에서는 판매하고 있지 않네요.



애플 아이패드 미니 4세대


가장 최근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로 CPU와 RAM 등의 사양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더 얇아졌고, 더 가볍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오히려 줄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시간은 지난 모델과 비슷하다고 하니 저전력 기술이 많이 발전했나봅니다. 다만 크기가 이전 미니와 차이가 있어 케이스 등의 악세사리는 호환이 어렵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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